이원영 교수가 탈핵을 외치며 경남북 일대 사찰 순례에 나선 길

고리1호기에서 출발하여 장안사, 범어사 통도사, 동축사 등으로 이어지는 사찰 순레를 하면서 '탈핵'과 '수명연장 월성1호기 폐쇄'를 외쳤다.

ⓒ김광철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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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초등위원장,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회장을 거쳐 현재 초록교육연대 공돋대표를 9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혁신학교인 서울신은초등학교에서 교사, 어린이, 학부모 초록동아리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 초록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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