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고래 사체

제주 해안서 발견된 희귀종 부리 고래와 고래 사체

지난 7월 20일 오전 6시 45분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신도포구 방파제에서 고래가 한 마리 죽어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다.

제주대 돌고래연구팀 김병엽 교수에 따르면 이 고래는 길이 4.2m, 둘레 2.28m, 무게 약 1t인 수컷으로 확인됐다.

김 교수는 이 고래가 우리나라 해역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 희귀종 부리고래과인 것으로 추정했다.

ⓒ연합뉴스2015.07.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