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섬진강

섬진강변 둑방을 따라가는 남도 이순신길 조선수군 재건로의 구례 구간. 운조루를 보고 용호정으로 가는 구간이다.

ⓒ이돈삼2015.06.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