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교육부

굴삭기와 경찰과 공사 인부들의 소란 속에 초등학생들이 등교를 거부하고 뜨거운 뙤약볕 아래 책을 읽고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본다.

ⓒ최병성2015.05.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이 땅에 생명과 평화가 지켜지길 사모하는 한 사람입니다. 오마이뉴스를 통해서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길 소망해봅니다. 제 기사를 읽는 모든 님들께 하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