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형배 (hyoungbae)

부모들이 창문과 바닥을 닦고 있다. 아이들도 손을 거들었다.

ⓒ김형배2015.03.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