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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등하교길은 항상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프라피아가 인터뷰를 마치고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권은비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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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공미술가로 활동하다, 독일 베를린에서 대안적이고 확장된 공공미술의 모습을 모색하며 연구하였다. 주요관심분야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사회 공동체안에서의 커뮤니티적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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