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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화

이재화 민변 사법위원장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후보 30번이었던 이재화 변호사는 그동안 진보정당에 단 한번도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지만, 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소식을 접하고 직접 변호를 자청했다. 그는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을 "우리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1차 바리게이트가 무너진 것"으로 평가했다.

ⓒ손우정201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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