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창의궁

창의궁 터를 표시하는 비석(오른쪽). 창의궁은 영조가 왕자 시절에 살았던 집이다. 왼쪽 비석에는 창의궁 터가 한때는 김정희의 집터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두 개의 비석은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북쪽으로 100미터 정도의 거리에 있다.

ⓒ김종성2014.10.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FM101.9 (목)11시25분경. (저서)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왜 미국은 북한을 이기지 못하나,발해고(4권본,역서),패권 쟁탈의 한국사,신라 왕실의 비밀,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조선상고사(역서),조선노비들,왕의 여자,철의제국 가야,최숙빈,한국사 인물통찰,동아시아 패권전쟁 등. www.kimjong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