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오인동

1939년 생, 7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시간 동안 진행된 오인동 박사의 열정적인 강연에 대해 청중들이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임재근2014.04.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