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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노동자

기타를 칠 줄 모르던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이 뮤지션들의 도움으로 밴드를 결성했지요

창문조차 막아버린 공장에서 마스크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기타를 만들던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은 기타를 질 줄 몰랐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부당해고를 당한 후 싸움이 6년이 넘어서면서 뮤지션들이 이들에게 기타를 가르치고 밴드를 결성했습니다. 이름은 '콜밴'입니다.

ⓒ이동수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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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작은책에 이동슈의 삼삼한 삶 연재중. 정신장애인 당사자 인터넷신문 '마인드포스트'에 만평 연재중. 레알로망캐리커처(찐멋인물풍자화),현장크로키. 캐릭터,만화만평,만화교육 중. *문화노동경제에 관심. 또한 현장속 살아있는 창작활동을 위해 '부르면 달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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