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doublecho24)

지난달 4일 문래예술공장에서 열린 '51+페스티벌'은 홍대 두리반 철거농성을 계기로 자립음악생산조합의 기획아래 시작돼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51+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2013.06.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