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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매립장

지난해 11월 29일부터 대양리 인근 3개 마을 주민들이 돌아가면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업자 측 마을진입 금지 초소를 운영하고 토지측량을 막기 위해 불침번을 서고 있다.

ⓒ김종술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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