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한나라당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창당 14주년 기념식에서 당 의원들을 대표해 이두아 의원이 국민들에게 보내는 글을 낭독하고 있다. 홍준표 대표 등 당 지도부와 나란히 한 이 의원은 "국민의 질책 하나하나 뼈 속 깊이 새기며 일 하겠다"며 "자성과 질타를 혼신의 힘을 다해 극복하고 살아있는 정당,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지만 일찍 자리를 뜬 참석자들이 많아 빈 자리가 눈에 띈다.

ⓒ남소연2011.11.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