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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무 (riverrun88)

백희수(엄정화)같은 작가에게 작품의 독창성이란 '영혼'과도 같은 것이다. 영화에서 백희수는 표절 시비 때문에 엄청난 강박에 시달린다.

ⓒ에코필름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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