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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 참여연대 총회(3.6) - 창화 스님의 인사말

4가지 쥐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
이 쥐를 사람에 비유해서 또 말씀하셨다.
요즘 쥐같은 사람때문에 어두움이 많다고 하셨다.
참여연대는 어두움을 밝히는 불빛이었다고 하셨다.
하지만 오늘의 어두움은 과거의 불빛으로 밝힐 수 없다고 하셨다.

오늘의 불빛은 지금의 불빛을 켜서 밝혀야 한다고 하셨다.

ⓒ김기성20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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