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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동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이 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국회의장실과 국회사무총장에게 가한 폭력행위와 모욕적 언사에 대해 내일 낮 12시까지 국민 앞에 공개사과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사과하지 않을 경우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폭력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남소연20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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