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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홍

4일 오전 노조원들의 출근저지 투쟁을 피해 서울 중구 YTN 본사 17층 사장실로 기습 출근한 구본홍씨가 오후 4시 30분께 사장실앞에서 "두번다시 오지마라"는 구호를 외치며 농성중인 노조원들 사이를 지나 회사를 떠나고 있다. 구본홍 사장(사장실에서 나오는 5번째 사람)은 카메라에 집중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간부 5명을 먼저 사장실에서 보낸 뒤 뒤를 따라 나오고 있다.

ⓒ권우성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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