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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18대 총선을 6일 남겨둔 강금실 통합민주당 선대위원장과 손학규 대표 등 지도부들이 3일 당산동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의 불안한 일당독주를 막고 견제세력으로서의 야당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유성호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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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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