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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작은 시골 학교, 공근중학교에 체육복이 생겼어요. 

동문회(15회 회장 유기창)와 학부모회(회장 서도현)의 도움으로 75명의 전교생에게 하계·동계 체육복이 지원됐습니다. 이에 7일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은 학교 도서관에 모두 모여 체육복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지원금 337만5천 원. 지금까지 사복으로 체육 시간을 보냈던 학생들에게 희소식인데요. 게다가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시골 학교에 묻어나는 정과 웃음은 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행복입니다. 

학부모의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웃음으로 이어지는 일들이 가득하길 소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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