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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서산. 태안지역위원회 그리고 서산시민 등 80여 명은 지난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아 참배와 헌화에 나섰다.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서산. 태안지역위원회 그리고 서산시민 등 80여 명은 지난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아 참배와 헌화에 나섰다.
ⓒ 엄익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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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서산. 태안지역위원회 그리고 서산시민 등 80여 명은 지난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아 참배와 헌화에 나섰다.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서산. 태안지역위원회 그리고 서산시민 등 80여 명은 지난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아 참배와 헌화에 나섰다.
ⓒ 최기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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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은 5.18 민주묘역 참배를 마친 후 5월 영령들의 묘역을 찾아 일일이 참배를 했을 뿐만 아니라 구묘역도 찾아 참배와 헌화를 마쳤다.
 맹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은 5.18 민주묘역 참배를 마친 후 5월 영령들의 묘역을 찾아 일일이 참배를 했을 뿐만 아니라 구묘역도 찾아 참배와 헌화를 마쳤다.
ⓒ 홍승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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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5.18 민주 묘지는 다시는 불의와 독재가 이 땅에 발붙일 수 없다는 사실을 알리고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이 되어 우리 민족과 세계인의 가슴속에 영원한 민주성지로 기억될 것입니다." - 국립 5.18민주묘역 안내문 중

최근 자유한국당과 일부 보수단체 등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왜곡 발언으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산시민들이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참배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 그리고 서산시민 등 80여 명은 지난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아 참배와 헌화에 나섰다. 
 헌화와 참배를 마친 시민들을 대표해 맹 시장은 방명록에 “80년 광주가 오늘의 대한민국이고 내일의 우리나라입니다”라고 적었다.
 헌화와 참배를 마친 시민들을 대표해 맹 시장은 방명록에 “80년 광주가 오늘의 대한민국이고 내일의 우리나라입니다”라고 적었다.
ⓒ 엄익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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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서산. 태안지역위원회 그리고 서산시민 등 80여 명은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아 참배와 헌화에 나섰다.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서산. 태안지역위원회 그리고 서산시민 등 80여 명은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아 참배와 헌화에 나섰다.
ⓒ 엄익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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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자신의 어린 세 딸과 함께 5.18 민주묘역을 찾은 최기정 서산시의원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은 불의를 바로잡기 위해 시민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던 것”이라면서 “(그러나 최근) 그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왜곡하고 퇴색시키는 분들이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며 최근 논란이 된 5.18 펌훼 발언을 안타까워했다.
 이날 자신의 어린 세 딸과 함께 5.18 민주묘역을 찾은 최기정 서산시의원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은 불의를 바로잡기 위해 시민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던 것”이라면서 “(그러나 최근) 그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왜곡하고 퇴색시키는 분들이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며 최근 논란이 된 5.18 펌훼 발언을 안타까워했다.
ⓒ 최기정 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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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은 시민들은 이곳에 잠들어 있는 5월 영령들과 민주열사들에게, 미리 준비한 국화꽃을 헌화했으며 고개 숙여 5월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 

헌화와 참배를 마친 시민들을 대표해 맹 시장은 방명록에 "80년 광주가 오늘의 대한민국이고 내일의 우리나라입니다"라고 적었다.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은 시민도 있었다. 어린 세 딸과 함께 5.18 민주묘역을 찾은 최기정 서산시의원은 "1980년 광주에서 독재정권에 항거하여 수많은 시민들이 투쟁했다"면서 "신군부 세력에 대항했던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있었기에 지금에 우리가 이렇게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맹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은 5.18 민주묘역 참배를 마친 후 5월 영령들의 묘역을 찾아 일일이 참배를 했을 뿐만 아니라 구묘역도 찾아 참배와 헌화를 마쳤다.
 맹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은 5.18 민주묘역 참배를 마친 후 5월 영령들의 묘역을 찾아 일일이 참배를 했을 뿐만 아니라 구묘역도 찾아 참배와 헌화를 마쳤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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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은 5.18 민주묘역 참배를 마친 후 5월 영령들의 묘역을 찾아 일일이 참배를 했을 뿐만 아니라 구묘역도 찾아 참배와 헌화를 마쳤다.
 맹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은 5.18 민주묘역 참배를 마친 후 5월 영령들의 묘역을 찾아 일일이 참배를 했을 뿐만 아니라 구묘역도 찾아 참배와 헌화를 마쳤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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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은 불의를 바로잡기 위해 시민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던 것"이라면서 "그런데 그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왜곡하고 퇴색시키는 분들이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의원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은 아직까지도 잊으면 안 될 현대사의 아픔"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투쟁정신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이날 5.18 민주묘역을 찾은 한 서산시민은 "대학 졸업 후 31년 만에 다시 민주화의 성지인 이곳(5.18 민주묘역)을 찾았다"면서 "5월 광주는 절대 잊지 못한다. 더불어 전두환 (전 대통령)은 광주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5.18 민주묘역을 찾은 한 서산시민은 “대학 졸업 후 31년 만에 다시 민주화의 성지인 이곳(5.18 민주묘역)을 찾았다”면서 “5월 광주는 절대 잊지 못한다. 더불어 전두환 (전 대통령)은 광주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5.18 민주묘역을 찾은 한 서산시민은 “대학 졸업 후 31년 만에 다시 민주화의 성지인 이곳(5.18 민주묘역)을 찾았다”면서 “5월 광주는 절대 잊지 못한다. 더불어 전두환 (전 대통령)은 광주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홍승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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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은 시민들은 이곳에 잠들어 있는 5월 영령들과 민주열사들에게, 미리 준비한 국화꽃을 헌화했으며 고개 숙여 5월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
 지난 24일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찾은 시민들은 이곳에 잠들어 있는 5월 영령들과 민주열사들에게, 미리 준비한 국화꽃을 헌화했으며 고개 숙여 5월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
ⓒ 엄익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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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맹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은 5.18 민주묘역 참배를 마친 후 5월 영령들의 묘역을 찾아 일일이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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