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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산쇠고기 전면 수입개방 반대 72시간 릴레이 촛불문화제 사흘째인 7일 저녁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오마이뉴스 취재, 방송기자가 취재하는 모습이 오마이뉴스 생중계 방송차량 모니터에 보여지고 있다.
 미국산쇠고기 전면 수입개방 반대 72시간 릴레이 촛불문화제 사흘째인 7일 저녁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오마이뉴스 취재, 방송기자가 취재하는 모습이 오마이뉴스 생중계 방송차량 모니터에 보여지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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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산쇠고기 전면수입개방 반대 72시간 릴레이 농성 세째날인 7일 저녁 촛불집중문화제가 열리는 서울 세종로네거리에서 수백명의 시민들이 오마이뉴스 생중계 차량을 통해 경찰과 시민들의 대치상황을 시청하고 있다.
 미국산쇠고기 전면수입개방 반대 72시간 릴레이 농성 세째날인 7일 저녁 촛불집중문화제가 열리는 서울 세종로네거리에서 수백명의 시민들이 오마이뉴스 생중계 차량을 통해 경찰과 시민들의 대치상황을 시청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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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신 대체 : 13일 오전 11시 55분]

광화문에 등장한 생중계 차량... 재택촛불과 해외 촛불 릴레이에 모인 연대의 힘

6월 5일 오후부터 8일 밤까지 진행된 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은 집회 사상으로도 초유의 일지만, 공중파 TV를 포함한 생중계 역사에서도 큰 획을 그은 일대 사건이었다. 오마이TV는 3박4일 동안 진행된 이번 촛불집회를 75시간 연속 생중계로 보도해 국내외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마이뉴스는 서울시청과 광화문 일대에 생중계 차량을 임대해, 오마이TV에서 생중계되는 시위 현장을 오프라인에서도 발빠르게 중계했다. 네티즌들이 폭발적으로 참여한 자발적 시청료 운동에 힘입은 결과다.

이와 더불어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는 촛불집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재택 촛불'과 해외에서 벌어지는 '촛불 릴레이' 중계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촛불 연대'의 힘을 보여주었다. '재택 촛불' 캠페인에는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 미국 등지에서도 연대의 촛불 메시지를 보내왔고, 해외 촛불 릴레이는 세계 곳곳으로 퍼진 뜨거운 촛불 민심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18일 동안 1억4708만원 모여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지 18일만에 1억4708만원이 모이는 등 네티즌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8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262건(52만4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56건(96만2000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15건 15만원, 통장 입금 8건(1만8000원) 등 모두 341건 165만4000원이다.

9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66건(13만2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38건(40만2000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6건 4만5000원, 통장 입금 14건(43만5000원) 등 모두 124건 101만5000원이다.

10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556건(111만2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66건(70만9000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16건 16만5000원, 통장 입금 20건(35만2000원) 등 모두 658건 233만8000원이다.

11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157건(31만4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54건(64만4000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8건 7만5000원, 통장 입금 6건(33만원) 등 모두 225건 136만3000원이다.

12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18건(3만6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10건(12만1000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7건 5만원, 통장 입금 4건(7만7400원) 등 모두 39건 28만4400원이다.

지난달 26일부터 13일 오전 8시 30분 현재까지 ARS와 신용카드, 통장 입금 등으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에 참여한 건수가 모두 3만8160건이며 금액으로는 1억4708만1882원이다.

[14신 대체 : 8일 밤 9시 30분]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14일 동안 1억3913만원 모여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지 14일만에 1억3913여만원이 모이는 등 네티즌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7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969건(193만8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91건(122만7000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10건 8만원, 통장 입금 11건(12만원) 등 모두 1081건 336만5000원이다.

지난달 26일부터 8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ARS와 신용카드, 통장 입금 등으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에 참여한 건수가 모두 3만6847건이며 금액으로는 1억3913만7847원이다.

오마이뉴스 중계차 앞에 모인 시민들... 간식도 먹고, 현장도 보고

철야로 이어진 세종로 시위 현장에서 <오마이뉴스> 중계차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현장 생중계를 하고 있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마이뉴스>는 6일 오후부터 서울시청 앞과 광화문 일대에서 중계차를 통해 현장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밤이 깊어질수록 중계차 앞에선 돗자리를 펴고 간식을 먹는 가족들부터 손 붙잡고 나온 연인들, 과 친구들과 함께 거리에 나선 대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현장 생중계를 보고 있다.

홍은동에서 온 박수현(44)씨는 동생과 함께 수박을 먹으며 중계를 지켜봤다. 박씨는 "광화문 현장에서 안국동의 상황도 볼 수 있고, 다양한 장면을 보여줘서 좋다"고 말했다.

전경버스 앞에서 시위에 임하다가 잠시 뒤로 와서 쉬면서 중계를 보고 있다던 회사원 이아무개(32)씨는 "소화기를 많이 맞아서 정신이 없다, 잠시 뒤로 와서 숨 좀 돌리면서 중계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신문로에 산다는 박건우(53)씨는 아들과 딸, 그리고 아내와 함께 돗자리를 펴고 앉아 중계를 보면서 "이런 장면을 보여준 적이 없었는데 새로운 경험인 것 같다"고 말했다.

 미국산쇠고기 수입 전면개방 반대 72시간 릴레이 농성 세번째날인 7일 오후 촛불집중문화제가 열리는 서울시청앞 광장에 오마이뉴스 생중계 차량이 설치되어 있다.
 미국산쇠고기 수입 전면개방 반대 72시간 릴레이 농성 세번째날인 7일 오후 촛불집중문화제가 열리는 서울시청앞 광장에 오마이뉴스 생중계 차량이 설치되어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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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신: 7일 오전 9시 30분]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13일 동안 1억3666만원 모여
6일부터 중계차 렌트해 광화문 현장 중계 시작

'자발적 시청료 내기' 참여하는 방법
☞ 자발적 시청료 내기 바로 가기

1. 자발적 정기구독(CMS)
매달 정기적인 금액이 출금됩니다.
☞ 정기구독 바로 가기

2. 전화 한 통에 2000원(하루에 5통까지 가능)
ARS : 전국 어디서나 060-800-5505

3. 휴대폰·신용카드로 인터넷 결제
☞ 인터넷 결제 바로 가기

4. 난 고전적인 방법이 좋다! 계좌이체
- 신한 : 274-05-009922
예금주 (주)오마이뉴스
- 국민 : 009-01-1309-807
예금주 (주)오마이뉴스
- 농협 : 003-01-196121
예금주 (주)오마이뉴스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지 13일만에 1억3666여만 원이 모이는 등 네티즌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6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898건(179만6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105건(135만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15건 13만원, 통장 입금 15건(13만원) 등 모두 1033건 340만6000원이다.

지난달 26일부터 7일 오전 9시 30분 현재까지 ARS와 신용카드, 통장 입금 등으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에 참여한 건수가 모두 3만6096건이며 금액으로는 1억3666만4847원이다.

네티즌들이 보내준 자발적 시청료로 오마이TV는 오마이TV 중계차를 대여, 6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생중계 현장 서비스를 선보였다.

누리꾼 '아구똥'은 "국민의 눈과 귀 역할을 해준 오마이 관계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김에 "우리 회원들이 모금해 오마이 방송사를 만들자"는 제안까지 했다. 이외에도 통합 생중계와 현장 방송 송출 등 오마이TV에 대한 제안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12신 : 6일 오후 5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12일 동안 1억3264만원 모여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지 12일만에 1억3260여만원이 모이는 등 네티즌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5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659건(131만8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115건(110만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20건 15만원, 통장 입금 20건(24만원) 등 모두 814건 280만8000원이다.

지난달 26일부터 6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ARS와 신용카드, 통장 입금 등으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에 참여한 건수가 모두 3만4785건이며 금액으로는 1억3264만7847원이다.

[11신 : 5일 오후 3시 50분]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11일 동안 1억3007만원 모여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지 11일만에 1억3000여만원이 모이는 등 네티즌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4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385건(77만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115건(110만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34건 31만원, 통장 입금 33건(70만4152원) 등 모두 567건 288만4152원이다.

지난달 26일부터 5일 오후 3시 30분 현재까지 ARS와 신용카드, 통장 입금 등으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에 참여한 건수가 모두 3만3905건이며 금액으로는 1억3007만8847원이다.

[10신 : 4일 낮 12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10일 동안 1억2702만원 모여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지 10일만에 1억2700여만원이 모이는 등 네티즌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3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1070건(214만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296건(375만6000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70건 56만5000원, 통장 입금 77건(164만4000원) 등 모두 1524건 810만5000원이다.

지난달 26일부터 4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ARS와 신용카드, 통장 입금 등으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에 참여한 건수가 모두 3만3392건이며 금액으로는 1억2702만4847원이다.

[9신 대체 : 3일 낮 12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 9일 동안 1억2088만원 모여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에 네티즌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이 캠페인을 시작한 지 9일만에 1억2000여만원이 모이는 등 네티즌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2일 하룻동안 자발적 시청료로 결제된 건수와 금액은, ARS 2038건(407만6000원), 신용카드·휴대폰 등 온라인 결제 592건(773만5000원), 자발적 유료화 CMS 결제 121건 100만5000원, 통장 입금 235건(452만9150원) 등 모두 2986건 1734만5150원이다.

지난달 26일부터 3일 오전 8시30분 현재까지 ARS와 신용카드, 통장 입금 등으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내기에 참여한 건수가 모두 3만2127건이며 금액으로는 1억2088만695원이다.

[8신 : 2일 오후 6시 10분]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1억 돌파... 오연호 대표 "국민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가 1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5월 26일 처음으로 '자발적 시청료 내기' 운동이 시작된지 8일만이다.

네티즌 3만735명이 참여해  2일 오후 5시 현재 1억1180만원을 모았다. 어제 (6월1일) 하루에만 6000여명이 참여했다

독자 '울컥'님은 오마이TV 생방송을 보면서 "치밀어오는 부화를 참을 수 없어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가입하고 자발적 시청료를 냈다"고 했다.

'아이셋임산부'님은 '오마이뉴스 시청료 아깝지 않습니다'에서 "자주 끊겨서 안타깝긴 하지만 시청료 낸 거 아깝지 않다"면서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애써줘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추천'님은 이번에 모인 시청료는 "오마이TV의 방송 송출 비용을 지불하기에 급급할 것 같다"면서 "장비, 인원 확충에 보다 확실한 지원을 위해, 시민언론의 힘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기 위해" 지속적인 참여를 하자고 제안했다.

199 다각도 방송 가능토록 폭팔적 시청료 지원 참여 합시다.
추천(iend) 2008.06.02 11:24

현재 믿을 수 있는 곳은 오직 오마이뉴스 및 몇 인터넷 방송들 뿐입니다.
오마이뉴스는 인터넷 언론으로 상당한 인지도가 있습니다.
포털에도 심심찮게 많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금액이 모였지만, 그 금액으로선 방송 송출 비용 지불하기에 급급할 것입니다..
또한, 현 국한된 몇 곳에서의 방송으론 그 참담한 폭력 실상을 담아내기가 힘듭니다.

자금이 더 모인다면, 아마도 여러 위치에서 입체적 중계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힘을 한곳으로 모아야 합니다. 믿을 곳은 오마이뉴스입니다.
우리 이번에 확실하게 지원해 봅시다.
시민언론의 힘이 무엇인가를 보여 줍시다.

오마이뉴스에게 제안합니다.
장비 및 인원 확실하게 확충하는데 필요한 자금이 얼마인지
기사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의 살림을 책임지는 경영기획실 방기관 부사장은 "현 계약대로라면 5월분에 대해 네티워크 회사에 지불해야할 비용이 생방송 7700만 원, VOD 490만 원"이라면서 "수수료를 감안해도 현재까지 모인 자발적 시청료를 가지고 5월 분을 지불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방 부사장은 "그러나 6월 1일 촛불 생중계 때 다시 총 접속자수가 122만 이상이 접속을 하는 등 최대 트래픽을 갱신해 이대로 가면 6월에는 5월보다 많은 1억 원 가량의 네트워크 비용이 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방 부사장은 "지금까지 모은 자발적 시청료는 물론 앞으로 모아지는 것들도 그 규모와 사용처를 독자들에게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연호 대표는 자발적 시청료 1억원 돌파에 즈음해 네티즌 시청자들에게 보낸 감사의 인사에서 "여러분의 사랑을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언론이 불신받는 이 시대에 <오마이뉴스>는 국민의 눈과 귀가 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1일 저녁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수입반대 및 재협상 촉구 24차 촛불문화제가 열릴 예정인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오마이뉴스 생중계가 오연호 대표기자의 사회로 진행되고 있다.
 31일 저녁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수입반대 및 재협상 촉구 24차 촛불문화제가 열릴 예정인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오마이뉴스 생중계가 오연호 대표기자의 사회로 진행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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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호 대표 "감사합니다, 네티즌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마이TV 시청자 여러분, 오마이뉴스 독자 여러분.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오마이TV의 5월치 네트워크 비용 8천여만 원을 감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월 2일 오전 현재 1억원이 넘는 시청료가 모아졌습니다. 금액보다 더 놀라운 것은 참여 인원입니다. 2천 원부터 10만 원까지, 중학생에서 할아버지까지, 부산-광주-제주에서 로스엔젤레스-파리에서까지... 3만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시민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낸 촛불문화제, 그것을 가감없이 생중계하는 방송의 네트워크 비용을 시민들이 '자발적 시청료'를 모아 감당한다는 것은 세계에 유래가 없는 사례입니다. 언론학자들의 연구대상입니다. 대한민국 네티즌 여러분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시청료를 내면서 남긴 댓글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울컥 눈물이 나곤 했습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 제대로 된 언론에 대한 갈망, 함께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자 하는 열망이 배어 있는 한 줄 한 줄을 읽으면서 자꾸만 손수건을 꺼내야 했습니다.

더불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여러분의 참여를 보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두렵기도 했습니다. 사랑은 채찍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저와 오마이뉴스 임직원들은 여러분의 사랑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언론이 불신당하는 이 시대에 오마이뉴스는 국민의 눈과 귀가 되기 이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자발적 시청료를 낸 독자의견 201번님의 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正道言論~
저승사자(dj9655) 2008.06.02 11:40

항상 바른길을 걷는~
국민의 외침과 소리에~
사회적 약자와 소수의 의견에~
항상 소중히 여기는 언론의 길로
계속 나아가시길!

자발적 시청료 작은 정성으로 보탭니다.
우리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추는 횃불되어 주소서!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납부 현황
 오마이TV 자발적 시청료 납부 현황(11일 오전 8시 40분 현재)
ⓒ 오마이뉴스 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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