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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거창군청 전경.
 경남 거창군청 전경.
ⓒ 거창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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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거창사건추모공원 일원에서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3회 거창국화전시회'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취소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3회를 맞이하는 거창국화전시회는 작년 기준 8만여 명이 방문한 명실상부 전국 규모의 전시회로 거창군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국화 마니아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타 지역 방문객이 많은 행사인 점 등을 고려해 군민 안전과 건강을 위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국화전시회의 개최를 위해 매년 국화모형작, 분재작, 현수국 등 10만여 본의 국화를 자체 생산하였으나, 올해 초부터 발생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선보이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 제14회 국화전시회에 알찬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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