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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마스크,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자체 소독을 권고해 택시 2843대, 5곳 업체의 시내버스 632대, 20곳 업체의 마을버스 418대, 누리버스 4대를 매일 살균 소독하고 운행하도록 조처했다.
 고양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마스크,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자체 소독을 권고해 택시 2843대, 5곳 업체의 시내버스 632대, 20곳 업체의 마을버스 418대, 누리버스 4대를 매일 살균 소독하고 운행하도록 조처했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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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대중교통인 시내‧마을버스와 택시, 버스터미널을 대상으로 방역에 나섰다.

고양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마스크,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자체 소독을 권고해 택시 2843대, 5곳 업체의 시내버스 632대, 20곳 업체의 마을버스 418대, 누리버스 4대를 매일 살균 소독하고 운행하도록 조처했다.

고양시마을버스조합은 600만 원 상당의 소독제 및 소독분무기를 구입해 마을버스 업체에 배포했고, 고양시개인택시조합도 차량 소독약품과 마스크, 손소독제를 자체 구입해 배부하는 등 운수업체들도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고양시 버스는 매일 살균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개인택시조합은 지난 1월 28일 택시 500대를 대상으로 자체 소독을 시작해 대화, 주엽, 화정, 원당 등 주요 거점 지역에서 차량 실내 소독을 한 뒤 운행하고 있다.

지역 관문인 고양·화정 버스터미널에서도 소독 작업과 함께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치해 이용객의 위생 안전에 신경을 쓰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마스크,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자체 소독을 권고해 택시 2843대, 5곳 업체의 시내버스 632대, 20곳 업체의 마을버스 418대, 누리버스 4대를 매일 살균 소독하고 운행하도록 조처했다.
 고양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마스크,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자체 소독을 권고해 택시 2843대, 5곳 업체의 시내버스 632대, 20곳 업체의 마을버스 418대, 누리버스 4대를 매일 살균 소독하고 운행하도록 조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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