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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자가격리 상태로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2월 6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고양시 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자가격리 상태로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2월 6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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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 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자가격리 상태로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지난 6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고양시 복지정책과로부터 구호물품을 전달받은 보건소는 모니터링 밀착담당 공무원과 시에서 지원받은 행정인력이 2인1조가 돼 자가격리자 53명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자가격리자들은 확진자와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14일 동안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품목은 쌀 4kg, 햇반 10개, 라면 10개, 즉석찌개 3개, 참치 8캔, 김 20개, 롤 휴지 30개, 생수 2.5L 12병 등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다.

구호물품 세트는 향후 자가격리자가 발생할 경우 한 세트씩 전달할 예정이다.

고양시 보건소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소 자체 선별진료소 및 관내 4개 의료기관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해 24시간 감시체계로 대응해 지역 주민들이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궁금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031-8075-4059, 4017), 일산동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031-8075-4135, 4211), 일산서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031-8075-4211, 4218)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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