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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주의정의실천본부는 9월 26일 저녁 창원마산 오동동문화거리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 조국 임명 철회” 집회를 열었다.
 자유민주주의정의실천본부는 9월 26일 저녁 창원마산 오동동문화거리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 조국 임명 철회” 집회를 열었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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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주의정의실천본부는 9월 26일 저녁 창원마산 오동동문화거리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 조국 임명 철회” 집회를 열었다.
 자유민주주의정의실천본부는 9월 26일 저녁 창원마산 오동동문화거리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 조국 임명 철회”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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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전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을 하야시키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정의는 죽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장관은 26일 저녁 창원마산 오동동문화거리에서 열린 보수단체의 집회에 참석해 연설했다. 자유민주주의정의실천본부(상임대표 조용식)가 연 "문재인 정권 심판, 조국 임명 철회" 집회로,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오 전 장관은 "조국을 감옥에 보내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정의는 죽은 것"이라고 했다.

조국 장관에 대해, 이 전 장관은 "말만 하면 거짓말, 제출한 서류는 모두 조작이고, '살아 있는 권력을 두려워 말고 살아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라'고 말해 놓고 조국 일가에 대해 칼을 대는 윤석렬 검찰총장을 규탄하는 조국의 이중성과 문재인 정권의 이중성은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갈지 알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스스로를 사회주의자라고 하는 자를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법무장관에 임명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흔드는 것"이라고 했다.

이날 집회에는 자유한국당 안홍준 전 의원(마산회원)과 바른미래당 정규헌 위원장(마산합포) 등이 연설했다.

집회에는 김성태 의원과 김경수‧구점득‧김순식‧이천수‧백태현‧전병호‧정길상‧박선애 창원시의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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