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황주찬

관련사진보기


 
 
ⓒ 황주찬

관련사진보기


28일 오후 4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를 떠나 하늘로 날아올랐다.
 
 
ⓒ 황주찬

관련사진보기


집에서 청소하고 있는데 창밖이 소란스럽다. 새들 날아오르며 지저귀고 개들이 요란스럽게 짖어댄다. 고개들어 하늘 보니 이상한 구름이 보인다.

누리호가 남긴 흔적이다. 집이 고흥과 가까워 누리는 호사다. 누리호는 푸른 하늘 날아올라 광대한 우주의 어느 목표로 향할 텐데 나의 꿈은 검은 우주의 어느 공간쯤에 머물고 있을까?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세 아들 커가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애들 자라는 모습 사진에 담아 기사를 씁니다. 훗날 아이들에게 딴소리 듣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세 아들,아빠와 함께 보냈던 즐거운(?) 시간을 기억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