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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국민연금 기금고갈의 공포.
그런데 정말로 기금이 없으면 연금을 받지 못할까요?
국민연금을 폐지하거나 축소하는게 진정한 해답일까요?

극심한 노인 빈곤과 불평등은 '각자도생'으로 대처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적 논의기구를 구성해야 합니다.

덧붙이는 글 |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이 연재하는 <온 사회가 함께하는 연금개혁> 카드뉴스 시리즈입니다. 시리즈는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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