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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광주 태전동 화재모습
 경기광주 태전동 화재모습
ⓒ 경기도재난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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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8시 58분경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의 폴리에틸렌 파이프 이음관 제조공장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당일 오전 광주시는 인근주민들에게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공장의 화재는 가스 배관 파이프 종류를 적재해 놓은 3층짜리 건물에서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창고 3개 동 약 6천600㎡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이날 화재 발생 50여분 만에 소방 경보령 최고단계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96대와 소방관 및 경찰, 한전 등 424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내부에 있던 근로자들은 긴급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응 3단계는 재난안전본부장이 현장지휘를 맡으며, 화재초기 상황부터 대형화재 우려가 높아 중앙 및 인접 시·도 소방력의 지원이 필요한 화재일 경우 발동된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 태전동 대형 화재 태전동 화재 모습
ⓒ 경기도재난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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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경기 미디어리포트에도 송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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