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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포럼 미래와 혁신’이 23일 창원대 22호관 강당에서 창립했다.
 ‘정책포럼 미래와 혁신’이 23일 창원대 22호관 강당에서 창립했다.
ⓒ 허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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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의 각계 전문가와 오피니언 리더들이 주축이 된 '정책포럼 미래와 혁신'이 23일 창원대 22호관 강당에서 창립했다. 이날 창립 출범식에는 설립을 주도한 허성무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책포럼 미래와 혁신'은 위원회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위원회의 위원장이 포럼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집단지성체제를 이루고 있다. 현재 일자리창출위원회 등 12개의 위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현안에 필요한 분야별 위원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위원회별로 기업인, 대학교수, 전문인, 현장실무자 등 10~20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출범식은 최한석 일자리창출위원장의 취지문 낭독, 허성무 고문과 이남두 고문의 축사에 이어 이창호 준강소기업위원장의 경과보고 및 위원장 소개, 이태수 도농교류위원장의 정책포럼의 활동일정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허성무 고문은 "지역문제를 지역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혁신정책을 쏟아내는 포럼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위원회별로 훌륭한 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고무적이며, 포럼의 발전성장을 위해 열정을 쏟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는 일자리창출위원회 최한석 위원장(경남지역혁신연구원 원장), 준강소기업위원회 이창호 위원장(경남대 교수), 사회복지정책위원회 현외성 위원장(전 경남대 교수), 한-유라시아경제협력위원회 이성용 위원장(창원대 교수), 사회적기업위원회 신영규 위원장(경남대 교수), 도농교류위원회 이태수 위원장(사단법인 다볕문화 이사), 공연예술위원회 전계준 위원장(코리아경남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미래세대위원회 황성환 위원장(코리너즈 모임장), 도시공간위원회 신명관 위원장(이지건축 대표), 방위산업육성위원회 윤상환 위원장(창원대 교수), 반려동물위원회 황용현 위원장(이든동물병원 원장), 영유아교육위원회 신태진 위원장(창원문성대 교수)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태그:#허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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