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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두산중공업과 창원시, 봉사단체 등 300여명이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사내식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3일 두산중공업과 창원시, 봉사단체 등 300여명이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사내식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 두산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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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와 두산중공업은 공동으로 동절기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 나기에 힘을 보태기 위한 '2016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3일 가졌다.

두산중공업 사내식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창원시 박재용 제1부시장과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을 비롯해 창원시 자원봉사자, 창원시 공무원가족봉사단,  다문화가족 다누리봉사단, 두산중공업 사회봉사단 등 300여 명이 대규모로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이날 배추 5천 포기로 정성스럽게 담은 김장김치를 창원시 관내 85개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3일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왼쪽 두 번째)과 박재용 창원시 제1부시장 (왼쪽 첫 번째)을 비롯해 봉사단 등300여명이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사내식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3일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왼쪽 두 번째)과 박재용 창원시 제1부시장 (왼쪽 첫 번째)을 비롯해 봉사단 등300여명이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사내식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 두산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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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사내식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서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가운데)과 창원시 박재용 제1부시장(왼쪽 네 번째)이 ‘사랑의 김치’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일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사내식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서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가운데)과 창원시 박재용 제1부시장(왼쪽 네 번째)이 ‘사랑의 김치’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두산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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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사내식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창원시 자원봉사자, 창원시 공무원가족봉사단, 다문화 가족 다누리봉사단,  두산중공업 사회봉사단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일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사내식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창원시 자원봉사자, 창원시 공무원가족봉사단, 다문화 가족 다누리봉사단, 두산중공업 사회봉사단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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