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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서울 종로4가 종묘에서 열린 '조선왕릉 40기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국민보고회 및 고유제'에 참석한 황사손(황제를 이은 자손) 이원씨가 노란 천막안에서 쉬고 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4가 종묘에서 열린 '조선왕릉 40기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국민보고회 및 고유제'에 참석한 황사손(황제를 이은 자손) 이원씨가 노란 천막안에서 쉬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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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서울 종로4가 종묘에서 열린 '조선왕릉 40기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국민보고회 및 고유제'에 참석한 황사손(황제를 이은 자손) 이원씨가 노란 천막안에서 쉬고 있다.
 천막에서 쉬고 있는 황사손(황제를 이은 자손) 이원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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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서울 종로4가 종묘에서 열린 '조선왕릉 40기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국민보고회 및 고유제'에 참석한 황사손(황제를 이은 자손) 이원씨가 노란 천막안에서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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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서울 종로4가 종묘에서 열린 '조선왕릉 40기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국민보고회 및 고유제'에 참석한 황사손(황제를 이은 자손) 이원씨가 노란 천막안에서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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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서울 종로4가 종묘에서 열린 '조선왕릉 40기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국민보고회 및 고유제'에 참석한 황사손(황제를 이은 자손) 이원씨.
 15일 오후 서울 종로4가 종묘에서 열린 '조선왕릉 40기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국민보고회 및 고유제'에 참석한 황사손(황제를 이은 자손) 이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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