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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고보니 친구들도 비슷한 증상을 겪고있는 친구가 한 두명이 아니었어요. 저를 포함해서요. 어떤것도 믿고 쓸 수 없는게 더 큰일입니다.
  2. 경쾌한 곡도, 차분한 곡도 다 나름의 울림이 있는 목소리를 들려주어서 좋아요. 새 앨범도 들어봐야겠네요. 손화신 기자님 글도 넘 좋아요~
  3. 해안선을 따라 걷는 6코스 너무 좋죠~ 저는 혼자 걸어서 아쉬웠는데 아들과 함께 걷는 올레길. 더 특별해보이네요 ^^
  4. 솜씨 좋으시네요~ 소세지초밥은 정말 기발하구요. 아이들과 아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5. 아침에 배고픈데 카페인도 땡길때.. 커피냐, 우유냐 망설일 때 마시면 딱 좋겠어요 ^^ 근데 기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친근한 스누피 캐릭터때문에 고카페인 성분이 가려지는게 걱정이네요.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6. 아르헨티나 여행 준비중이어서 더 반가운 영화예요. 개봉하면 꼭 봐야겠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7. 배달의 무도를 보며 어찌나 펑펑 울었는지. 따뜻한 사연은 따뜻해서, 가슴아픈 사연은 또 슬퍼서...함께 공감했어요. 무한도전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아니, 한계가 과연 있긴 할까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8. 이번 기사도 속으로 크게 웃으면서 봤어요.ㅋㅋ 대기 시간에 왕복 차비까지 포함하면 너무 적은 돈이네요... 좋은기사에 기자`찜하기`로 화답하고 갑니당. 이현진 기자 화이팅!!
  9. 재밌네요^^ 이렇게 번 알바비로 AOA CD 사신건가요. 다음 기사도 기대돼요. 평소 이현진 기자 팬입니다~^^
  10. 잘읽었습니다. `진정한 자기계발, 소진되지 않고 나를 지키며 살아남기`에 밑줄 그어봅니다. 직장생활 13년차인 저에게 도움이 되고, 또 나누고 싶은 내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