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연재물로 조현오 경찰청장을 다룬 <구겨진 제복>이 있습니다. 필명은 '서형'(瑞馨, 상서로운 향기)입니다. 편집부에서 이것도 집어넣으라네요. <부러진 화살>도 제가 썼습니다. 오마이뉴스 연재물로는 2009년 순천청산가리막걸리 사건을 다룬 <나흘간의 기억>이 있으며 지금은 <대한민국 네트워킹 종결자들>(총10화)을 연재중입니다.
icon출판정보부러진 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