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ella Vita! 인생은 아름답다며, 글쓰기로 먹고 살기 위해 애쓰는 여러분의 이웃입니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한경비즈니스, 이코노미조선 등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중국경제'라는 인터넷 뉴스에서 일하다 잠시 짬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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