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장난인가... ‘국정농단’ 박근혜에 화환 보낸 검사 출신 윤석열·한동훈

5일 대구 수성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전직 대통령 박근혜씨의 북콘서트 행사장 앞에 정치권 인사들이 보낸 화환이 늘어서 있다. 8년 전 '국정농단 특검팀'에 합류했던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보낸 화환도 눈에 띈다.

ⓒ조정훈 | 2024.02.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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