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안철수 "낡은 진보, 운동권 문화... 못 벗어나면 정권교체 불가"

‘배타적이고 무능하고 불안하고 비전이 없는 정당’

안철수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을 현재를 위와 같이 평가했다.
특히 이 같은 평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운동권 문화와 성장 무관심, 당 노쇠화 등”이라며 이들은 ‘낡은 진보’로 규정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합리적 개혁 대 기득권 수구’의 정치 구도 구축, ‘이분법적 사고 및 관료주의적 병폐 해소’, ‘부패와 저급한 정치행태 척결’,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극복’등 4가지 기조를 제시했다.

이 영상은 안철수 의원의 낡은 진보 청산 기자간담회 전체를 담고 있다.
(촬영 - 윤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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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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