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안아주는 김기현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오른쪽)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제원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지난 5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전면 재편을 선언하자, 논란이 됐던 윤핵관(윤석열 대선후보 핵심 관계자) 3인방 윤한홍, 권성동, 장제원 의원이 사의를 표명하고 백의종군을 선언했다.

ⓒ공동취재사진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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