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모 감독 특유의 영상과 연출의 묘는 살아있지만, 이데올로기 대립에 의한 파열은 보이지 않는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와 <집으로 가는 길>.(좌로 부터)

장예모 감독 특유의 영상과 연출의 묘는 살아있지만, 이데올로기 대립에 의한 파열은 보이지 않는 영화 <책상서랍 속의 동화>와 <집으로 가는 길>.(좌로 부터)

ⓒ씨네서울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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