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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내포신도시 아파트와 도로 가로수는 단풍이 들면서 가을이 찾아왔다. 특히, 하천 주위 공원 산책로에는 낙엽이 쌓이면서 산책에 나선 시민들은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다.
 홍성 내포신도시 아파트와 도로 가로수는 단풍이 들면서 가을이 찾아왔다. 특히, 하천 주위 공원 산책로에는 낙엽이 쌓이면서 산책에 나선 시민들은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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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홍성문화원에서는 홍성 문화의날을 맞아 '생활문화 한마당'이 열려, 지역주민이 즐거운 문화공연을 뽐냈다.그러면서, 연주자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지난 22일 홍성문화원에서는 홍성 문화의날을 맞아 "생활문화 한마당"이 열려, 지역주민이 즐거운 문화공연을 뽐냈다.그러면서, 연주자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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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거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 후 각종 문화공연으로 풍성한 가을이다. 이번 주말, 충남 홍성에서도 여러 공연이 열렸고, 무대에 선 연주자들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말 그대로 공연장 곳곳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여서 행복한 가을날이다. 지난 22일 홍성문화원에서는 홍성 문화의날을 맞아 '생활문화 한마당'이 열려, 지역주민이 함께 즐거운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게 했다.

풍물패의 흥겨운 가락으로 시작된 길놀이에 이어 이날 문화공연은 관악기 연주와 그림·서예 전시회, 공예품 전시 등이 열렸다.

특히, 이날 공연과 전시회는 취미동아리임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실력을 보여줘 홍성문화원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22일 오후 홍성군청 여하정에서는 '글로벌 청소년 K-POP 콘테스트'가 열려,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발산했다.
 22일 오후 홍성군청 여하정에서는 "글로벌 청소년 K-POP 콘테스트"가 열려,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발산했다.
ⓒ 홍성군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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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홍성군청 여하정에서는 '글로벌 청소년 K-POP 콘테스트'가 열려,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발산했다.
 22일 오후 홍성군청 여하정에서는 "글로벌 청소년 K-POP 콘테스트"가 열려,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발산했다.
ⓒ 홍성군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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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홍성문화원에서는 홍성 문화의날을 맞아 '생활문화 한마당'이 열려, 지역주민이 즐거운 문화공연을 뽐냈다.
 지난 22일 홍성문화원에서는 홍성 문화의날을 맞아 "생활문화 한마당"이 열려, 지역주민이 즐거운 문화공연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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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내포신도시 아파트와 도로 가로수는 단풍이 들면서 가을이 찾아왔다. 특히, 하천 주위 공원 산책로에는 낙엽이 쌓이면서 산책에 나선 시민들은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다.
 홍성 내포신도시 아파트와 도로 가로수는 단풍이 들면서 가을이 찾아왔다. 특히, 하천 주위 공원 산책로에는 낙엽이 쌓이면서 산책에 나선 시민들은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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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화공연에 참석한 최선경 홍성군의회 의원은 "전문가들이 아닌  주민들이 더불어 만들고, 즐기고, 나누는 삶의 현장이 참으로 소중하다"면서 "주민이 모두 함께여서 행복한 가을날"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같은 날 오후 홍성군청 여하정에서는 '글로벌 청소년 K-POP 콘테스트'가 열려,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발산했다.

23일에는 가을을 즐기기 위해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로 관광지는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보령에서 원산도까지 이어지는 보령해저터널에는 주말을 여행에 나선 차들로 북적였다. 안면도의 한 꽃공원에도 꽃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많았다.
 
안면도의 한 꽃 공원에도 꽃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많았다.
 안면도의 한 꽃 공원에도 꽃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많았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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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서 원산도까지 이어지는 보령해저터널에는 주말을 여행에 나선 차량들로 북적였다. 그러면서, 전형적인 가을 늘씨와 함께 안면도의 한 꽃 공원에도 꽃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많았다.
 보령에서 원산도까지 이어지는 보령해저터널에는 주말을 여행에 나선 차량들로 북적였다. 그러면서, 전형적인 가을 늘씨와 함께 안면도의 한 꽃 공원에도 꽃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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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거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 후 각종 축제와 문화공연으로 풍성한 가을이다. 이런가운데, 지난 22일 홍성서는 '홍성사랑 희망장터'가 열렸다.
 사회거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 후 각종 축제와 문화공연으로 풍성한 가을이다. 이런가운데, 지난 22일 홍성서는 "홍성사랑 희망장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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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23일은 24절기 중 18번째인 '상강(霜降)'이다. '상강'은 서리가 내리는 시기로 이 즈음이면 추수가 거의 끝나고, 산에는 단풍이 절정에 이른다.

그래서일까, 홍성 내포신도시 아파트와 도로 가로수는 단풍이 들면서 가을이 찾아왔다. 특히, 하천 주위 공원 산책로에는 낙엽이 쌓이면서 산책에 나선 시민들 또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산책길에 만난 주민 이은주씨는 "사부작사부작 걸으며, 그렇게 세상도 나도 시나브로 익어가고 있는 것 같다"면서 "휴일 아침 산책로를 걷다 보니, 길가에 형형색색 곱게 물든 단풍나무들이 지난 한 주간의 피로를 잊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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