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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 씨가 ‘2022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가수 송가인 씨가 ‘2022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포켓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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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3월 21일, 가수 송가인 씨를 '2022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문체부는 "(송가인 씨는) 각종 방송프로그램을 비롯해 공연 행사, 누리소통망 등 관중과 팬들을 만나는 현장 곳곳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등 한복 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면서 "앞으로 한복 홍보대사로서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복을 즐겨 입고, 한복을 비롯한 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아름다운 우리 음악과 어우러진 한복의 멋과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가인 홍보대사는 "문체부가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한복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한복 교복과 근무복을 개발하고, 특히 세계인들이 한복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외 현지 패션스쿨, 재외 문화원 등과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복이 우리 국민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복식이 될 수 있도록 한복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3월 25일 문체부 누리소통망(유튜브 등)에서 공개한다.

황희 장관은 "송가인 씨가 한복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더욱 많은 세계인들이 한복의 멋과 매력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며 "문체부도 한복이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아닌, 일상에서 언제든지 입는 옷,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우리 옷으로 인식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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