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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에서 26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247명이 발생했다.

감염경로는 보면 지역감염 9242명과 해외입국 5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2966명, 김해 1841명, 양산 1167명, 진주 1003명, 거제 635명, 통영 390명, 사천 260명, 밀양 195명, 함안 160명, 거창 127명, 창녕 118명, 고성 113명, 함양 59명, 남해 55명, 합천 55명, 산청 40명, 하동 33명, 의령 30명이다.

경남에서는 25일 8645명이었고, 2월 전체 1만 83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 수 13만 2192명이고, 이들 가운데 입원치료 857명, 재택치료 5만 3691명, 퇴원 7만 7509명, 사망 135명이다.

27일 오전 1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3명이고 치료중인 환자대비 0.04%다.

병상 가동 현황을 보면 27일 0시 기준으로 보유 1873병상에 사용 726병상, 잔여 1147병상으로, 가동률은 38.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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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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