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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인식(가운데) 의원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의회 김인식(가운데) 의원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 대전사회복지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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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홍종원(오른쪽 세번째) 의원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의회 홍종원(오른쪽 세번째) 의원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 대전사회복지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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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채계순(왼쪽 두번째) 의원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의회 채계순(왼쪽 두번째) 의원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 대전사회복지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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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홍종원, 채계순 의원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수여하는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대전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경희)는 지난 8일 '지방의회복지대상' 수상자인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김인식(더불어민주당, 서구3)의원과 행정자치위원장 홍종원(더불어민주당, 중구2)의원, 복지환경위원회 채계순(더불어민주당, 비례)의원에게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 상패를 전달했다.

'지방의회복지대상'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주관하며 2021년 새롭게 제정된 상이다. 각 광역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광역의원을 지방사회복지사협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 수여한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인식 의원은 '대전광역시 장기요양요원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안'제정 및 '대전광역시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조례'개정을 발의한 공로가 인정됐다.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운영정상화를 위한 예산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교육복지사 역할정립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활동, 소규모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홍종원 의원은 처우가 열악한 여성가족부 소관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사에 대한 보건복지부 인건비가이드라인 수준에 준하는 인건비 확보 등의 공로가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채계순 의원은 '대전광역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조례'를 발의·제정하고, '대전광역시 감정노동자 보호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공로가 인정받았다. 또한 여성복지시설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및 복지환경 개선, 지역사회 공공 돌봄 체계 구축 등 사회복지종사자와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상패를 전달 받은 김인식 의원은 "대전의 사회복지사가 직접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영광이다. 대전 사회복지사의 보다 더 나은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이 이뤄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홍종원 의원은 "대전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회복지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의회 차원에서 사회복지사의 처우와 지위 향상을 위해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채계순 의원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의 인권향상 및 처우개선은 필수적인 사항이다.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 수상에 감사하며, 사회복지사의 더 나은 처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각 의원실을 방문해 상패를 전달한 이경희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대전 사회복지사를 위해 애써주신 시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방의회복지대상 수상을 축하한다"며 "대전사회복지 현장의 발전 및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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