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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영하권의 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봄을 알리는 꽃소식이 섬진강을 따라 들려옵니다.

지난주에는 섬진강변 소학정마을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더니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구례 화엄사 입구에는 봄을 알리는 얼음새꽃이 피었습니다.
 
꽃망울을 터뜨린 얼음새꽃
 꽃망울을 터뜨린 얼음새꽃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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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복수초로 불리는 얼음새꽃은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노란색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추위 속에서 봄소식을 전하는 얼음새꽃
 추위 속에서 봄소식을 전하는 얼음새꽃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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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는 복 받고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의미를 가진 일본식 한자어이고 순우리말인 얼음새꽃입니다.
 
수줍게 핀 얼음새꽃
 수줍게 핀 얼음새꽃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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