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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일종 (서산·태안) 의원은 15일 오전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서산·태안 선대위 발족식'을 열고, 윤석열 대선후보 승리를 결의했다.
 국민의힘 성일종 (서산·태안) 의원은 15일 오전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서산·태안 선대위 발족식"을 열고, 윤석열 대선후보 승리를 결의했다.
ⓒ 국민의힘 서산태안 당협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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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50여 일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이 대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지역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성일종 (서산·태안) 의원은 15일 오전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서산시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윤석열 대선 후보 승리를 결의했다.

앞서, 민주당 서산태안위원회도 지난달 28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서산태안 대전환 선대위' 출범식을 가진 바 있다(관련 기사 : 민주당 서산태안위, '대전환 선대위 출범, 본격 활동).

이로써 서산·태안에서도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서산문화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선대위 출범식에는 충남도당위원장인 이명수 의원을 비롯해 서산·태안 당협위원장인 성일종 의원과 홍문표(홍성·예산) 의원, 당원 등 2차 접종을 완료한 당원 등 99명이 등록 후 참석했다.
 
이번 발족식에는 선대위원과 당원들뿐만 아니라, 지역 내 2030세대 청년당원들도 참석해 대선 승리에 힘을 모았다.
 이번 발족식에는 선대위원과 당원들뿐만 아니라, 지역 내 2030세대 청년당원들도 참석해 대선 승리에 힘을 모았다.
ⓒ 국민의힘 서산태안 당협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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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석열 대선후보와 이준석 당대표, 김기현 원내대표는 영상을 통해 선대위 출범식을 축하했다.

윤 후보는 영상을 통해 "지난 5년간 정부는 불공정·불평등·불의로 국민의 삶을 힘들게 하고 갈등과 반목의 사회로 만들었다"면서 "자유와 창의를 통해 만들어지는 역동적인 나라, 공정한 기회 보장을 통해 통합의 나라"와 "어려운 이웃과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나라를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또한, 이준석 당 대표는 "이번 대선에서 서산·태안 주민들이 중심을 잡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달라"고 호소했으며, 김기현 원내대표 역시 "앞으로 5년 동안 어떤 후보가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지 합리적으로 판단해 줄 것"을 부탁했다.

특히, 이번 출범식에는 선대위원과 당원들뿐만 아니라, 지역 내 2030세대 청년당원들도 참석해 대선 승리에 힘을 모았다.
 
이번 발족식에는 선대위원과 당원들뿐만 아니라, 지역 내 2030세대 청년당원들도 참석해 대선 승리에 힘을 모았다.
 이번 발족식에는 선대위원과 당원들뿐만 아니라, 지역 내 2030세대 청년당원들도 참석해 대선 승리에 힘을 모았다.
ⓒ 국민의힘 서산태안 당협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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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은 "본격적인 선대위 발족식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에서 정권 교체의 바람이 거세게 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산태안 청년당원들은 "윤석열과 함께 정권교체, 윤석열과 사즉생의 각오로 전진, 오늘부터 내가 윤석열"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산에서 승리하면 대한민국이 승리한다"며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정권교체를 위해 제20대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국민의힘 서산태안당협은 서산에 이어 16일 오후 태안문화원에서도 '제20대 대선 선대위' 공식 출범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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