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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가 6·25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자 관련 수당 신설과 의료비 지원에 나선다.
 경기 여주시가 6·25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자 관련 수당 신설과 의료비 지원에 나선다.
ⓒ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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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가 6·25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자 관련 수당 신설과 의료비 지원에 나선다. 
우선 일부 불합리한 기준이라 불리어 왔던 참전유공자수당의 지급 대상이 80세 이상이었으나 연령 기준을 폐지하여 참전유공자 전부가 수당 지급을 받게 됐다. 

보훈명예수당은 75세 이상과 미만을 기준으로 3만원의 차등이 있었으나 이 또한 폐지하여 연령 기준 없이 국가보훈대상자는 전부 10만원을 지급받도록 개정했다.
   
또한 6.25전쟁 발발이 72주년이 되어 당시 참전했던 유공자의 연령이 늘어감에 따라 국가지정 보훈병원을 이용하지 못하는 자부담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의료비 및 참전유공자의 호국영웅기장 수당을 신설했다. 

해당조레는 지난해 간담회부터 시작, 조례개정안 검토, 여론수렴 등을 거쳐 금년 1월부터 보훈수당을 확대 지원케 됐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오늘날의 국가가 있기까지 헌신한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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