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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경남교육상 시상식.
 제43회 경남교육상 시상식.
ⓒ 경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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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한 '제43회 경남교육상 시상식'이 21일 경남도교육청 강당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윤성미·이병희 경남도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수상자는 모두 6명이다.

수상자 최충경 ㈜경남스틸 회장은 기업 이윤 나눔으로 청소년 인재 육성에 기여했으며, 빈재민 ㈜명진전력 대표이사는 장학사업 추진으로 낙후된 지역의 학생을 후원했다.

서종범 학교법인 밀성학원 이사장은 저소득층과 장애인 가정의 학생을 도와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했으며, 김창일 양산고등학교 장학후원회 회장은 원도심의 어려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장학후원회 창설과 교육기부 활동을 추진했다.

정명규 전 진주교육장은 진주교육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에, 이훈 전 경남교육청 행정국장은 유치원과 학원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각급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

경남교육상은 1997년 시작되어 올해까지 205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이 이루어 낸 성과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것이다. 경남교육을 위한 헌신과 수고를 기억할 것이며, 함께 만들어준 발전의 토대 위에서 경남교육이 발전하고 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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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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