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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7월 6일 국가위기관리센터 열린 국가위기평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7월 6일 국가위기관리센터 열린 국가위기평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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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16일 최근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군 훈련소와 GOP부대 방역 현장 특별점검 등 외교안보 부처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총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보도자를 통해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NSC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논의했다고 알렸다. 

특히 NSC 참석자들은 한반도 정세 안정이 매우 긴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지난 2일 서훈 국가안보실장의 방중에 이어 11일~12일 양일간 열린 G7(주요 7개국) 외교‧개발장관회의 계기 한미 외교장관 협의 등 유관국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북한과의 대화 재개 노력을 지속 경주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참석자들은 7일~8일에 개최된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후속 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또 해외 위험지역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과 진출 기업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계속 취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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