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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화물연대본부가?안전운임제 확대 등을?요구하며, 25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화물연대본부가?안전운임제 확대 등을?요구하며, 25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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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선 화물차량
 멈춰 선 화물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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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안전운임제 확대 등을 요구하며 25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같은 날, 화물연대 충남지부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사거리에 노숙 농성과 함께 파업에 돌입했다. 예산 삽교역 앞, 당진 현대 제철 앞에서도 집회가 이어졌다.

이날 화물연대는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안전운임 모든 차종·전 품목 확대 ▲운임인상 ▲산재보험 전면적용 ▲지입제 폐지 ▲노동기본권 쟁취 등 6가지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대안과 국회 계류법안 통과를 요구하고 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안전운임 모든 차종·전 품목 확대 ▲운임인상 ▲산재보험 전면적용 ▲지입제 폐지 ▲노동기본권 쟁취 등 6가지를 요구하며 지난 25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안전운임 모든 차종·전 품목 확대 ▲운임인상 ▲산재보험 전면적용 ▲지입제 폐지 ▲노동기본권 쟁취 등 6가지를 요구하며 지난 25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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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파업 2일째 대산공단 독곶사거리에는 26일 오전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200여 명이 모여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전면파업 2일째 대산공단 독곶사거리에는 26일 오전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200여 명이 모여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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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파업 2일째인 26일 오전,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200여 명은 대산공단 독곶사거리에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지난 25일 총파업 선언문을 통해 "총파업 투쟁은 현장을 바꾸고, 우리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것"이라면서 "총파업 요구안은 현장의 근본적인 구조와 자본이 멋대로 만들어온 운임구조를 바꾸는 투쟁"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현장과 불합리한 구조를 바꾸는 투쟁이고, 화물노동자의 인간다움 삶과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정당한 투쟁이다. 민생법안은 뒷전이고 권력 싸움만 하고 있는 국회 앞에서 세상을 바꾸는 더 큰 투쟁을 시작할 것"이라면서 27일까지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만난 신현웅 정의당 충남도당위원장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화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받는 화물연대 파업을 지지한다"면서 "정부는 화물노동자들의 요구에 대화를 통해 풀어내야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정의당도 정부에 강력히 화물노동자들의 요구에 응답하라고 촉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물연대 충남지부는 파업 마지막 날인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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