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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국회의원(양산갑)은 11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주관 '제21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장애인 권익향상과 장애인복지증진 활성화 공로로 '상곡인권상'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지체장애인대회'는 지체장애인들의 인권신장과 복지 실현을 구현하는 의지를 담아 매년 개최하는 가장 권위있는 행사로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해 오고 있다.

'상곡(上谷) 인권상'은 장애인 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한국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한 故장기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초대회장의 이상과 신념을 기억하며 장애인 인권운동의 기반마련과 사회변혁을 위해 매진해온 장애인 인권 분야 공로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윤 의원은 평소 지역 장애인들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복지발전과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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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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