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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8일 요소수 수급 불안 문제와 관련 참모회의에서 "매점매석 철저 단속"을 주문했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9월 28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요소수 수급 불안 문제와 관련 참모회의에서 "매점매석 철저 단속"을 주문했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9월 28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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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8일 요소수 수급 불안 문제와 관련, "매점매석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함께 공공부문 여유분을 활용하는 등 국내 수급물량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해외 물량 확보를 위한 외교적 노력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이날 오전 참모회의에서 이같이 주문했다고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5일 요소수 문제 해결을 위해 청와대 내 관련 비서관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관련 기사: 청와대, '요소수 대응' TF팀 즉시 가동... 매일 비상점검).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주도하는 요소수 TF는 안일환 경제수석을 팀장으로 정책실과 국가안보실 관련 비서관들이 팀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요소수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일일 비상점검체계로 운영되는 TF는 경제·산업·국토·농해수·기후환경·외교 등 관련 분야별로 주요 대응실적을 점검하고 대응계획을 논의한다. 정부 부처에서 운영 중인 대응 TF와도 상호 긴밀히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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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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